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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MD'S PICK] 레트로 감성을 더한 테크 제품

TREND 2018.08.29 16:29

 

영화, 드라마, 음식, 패션, 인테리어까지 아날로그가 유행인 요즘, 테크 제품도 예외는 없습니다. 기능과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테크 제품에 레트로 감성이 더해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인데요. 레트로 스타일의 다양한 테크 제품을 소개합니다. 

 

 

 

LIVING

 

  

키친에이드 스탠드 믹서 반죽기 5KSM150PSE. 톡톡 튀는 컬러풀한 색상이 돋보이는 레트로 스타일의 믹서 반죽기. 32W의 강력한 모터가 장착되어 있어 많은 양의 반죽도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 이외에도 그라인더, 슬라이서, 추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79만9천 원(판교점 8F)

 

레꼴뜨 클래식 케틀 리브르 무선 전기 주전자. 클래식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주방을 감각적으로 꾸미는 오브제로 더할 나위 없습니다. 내부가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이라 위생적이며 자동 전원 장치가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6만5천 원(무역센터점 9F)

 

드롱기 아이코나 빈티지 전기 토스터 CTOV2003.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한 파스텔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네 가지 버튼으로 간단하게 빵의 재가열과 해동, 한 쪽만 굽는 베이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받침대를 분리해 빵 부스러기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어요. 14만1천8백 원(천호점 10F) 

 

LG 클래식TV 32LN630R.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 덕에 출시된 지 벌써 5년이 됐지만 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많죠. 채널 다이얼과 우드 프레임으로 클래식한 느낌을 살리면서 깔끔한 화이트 톤을 더해 모던함까지 가미했습니다. 32인치, 42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풀 HD 해상도 영상과 USB 포트 기능을 제공합니다. 70만 원대(중동점 7F) 

 

스메그 냉장고 FAB10. 거실이나 안방에 두고 사용하면 딱 좋을 미니 냉장고. 1950년대 이탈리아 가전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파스텔 컬러와 절묘하게 어울리는 곡선의 디자인이 세련 그 자체! 사용자가 취향에 맞게 손잡이 부착 위치를 설정해 문 여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20L, 183만 원(무역센터점 9F)

 

SK매직 슈퍼미니 정수기 WPU-2200. 9.2cm라는 슬림한 사이즈를 구현한 정수기. 직수로 정수한 물을 99.9% 살균력을 가진 UV LED로 출수 시마다 다시 한 번 살균해 세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시간에 코크(취수구)도 2시간마다 자동 살균합니다. 28만7천 원(신촌점 9F) 

 

대유위니아 미니 드럼 세탁기 WMF03BS5B. 블랙 도어와 군더더기 없는 컴팩트한 디자인이 어떤 공간에서도 잘 어울립니다. 소음과 진동을 낮추고 에너지 효율은 높인 모터가 장착돼 있어 늦은 밤에도 마음 놓고 세탁이 가능합니다. 30회 사용하고 나면 내부 드럼통 세척 시기를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3kg, 45만9천 원(신촌점 9F) 

 

 

 

CAMERA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Pen-F. 올리푸스 카메라 8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미러리스 카메라로, 필름 카메라를 연상케 하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죽으로 둘러진 그립 부분이 세련된 느낌을 더합니다. 2000만 화소의 4/3 인치 Live MOS 센서와 최신 트루픽 VII 화상처리 엔진을 통해 뛰어난 화질을 제공합니다. 145만 원(울산점 12F) 

 

게이즈샵 로모그래피 로모 인스턴트 오토맷 사우스비치. 후지필름의 인스탁스 미니 필름을 이용해 로모 특유의 감성적이고 독특한 색감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추가 구매 시 화면을 원통 모양으로 왜곡하는 어안 렌즈, 근거리 촬영용 접사 렌즈, 인물 촬영 렌즈 등 다양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요. 18만8천 원(판교점 6F)

 

니콘 DSLR 카메라 DF. 아날로그의 감성과 멋스러움 그리고 디지털의 편리함이 융합된 카메라. 니콘의 최고급 카메라 D4와 동등한 화질을 구현하는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별도의 액세서리 없이 필름 카메라 렌즈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1620만 화소로 최신 카메라 트렌드와는 거리가 멀지만 다이얼과 렌즈를 돌려가며 사진을 찍는 '손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328만 원(판교점 8F)

 

라이카 즉석 카메라 소포트. 라이카 최초의 즉석 카메라로 특유의 레트로 무드가 멋스럽습니다. 플래시 등 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만족스러운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렌즈 위에 위치한 거울을 이용해 셀카 촬영도 가능한 것이 장점. 민트, 화이트, 오렌지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됐어요. 44만 원(무역센터점 7F)

 

후지필름 콤팩트 카메라 XF10.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보다 14배 큰 2420만 화소의 APS-C 센서를 탑재해 탁월한 사진 화질과 다채로운 이미지를 간편한 오토 조작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제격인 1대1 정사각 비율로 사진을 변환할 수 있고,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SNS 업로드가 간편합니다. 65만1천 원(중동점 7F)

 

 

 

SOUND

 

  

파나소닉 블루투스 헤드폰 RP-HTX80B. 2007년 출시한 베스트셀러 유선 헤드폰 ‘RP-HTX7’ 디자인에 최신 사운드 기술을 접목한 블루투스 헤드폰. 190g의 가벼운 무게와 푹신한 이어패드로 경쾌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한 번 충전하면 24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8만1천5백 원(킨텍스점 7F)

 

야마하 블루투스 오디오 TSX-B72. 심플하면서도 레트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올인원 오디오. FM 라디오를 비롯한 블루투스 스피커, 탁상 알람시계 기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설정된 알람 시간 3분 전부터 서서히 사운드 볼륨을 높여 재생된다는 사실! 또한 모든 기능은 핸드폰 앱을 통해 원격 조정 가능합니다. 24만7천 원(판교점 8F)

 

마샬 액톤비티 블루투스 스피커. 4인치 구경의 우퍼 1개와 0.75인치 구경의 돔 트위터 2개를 탑재해 동급 스피커 대비 우수한 사운드를 자랑합니다. 거기다 고음과 저음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취향에 맞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어 매력적! 65만 원대(판교점 M스토어 5F)

 

제네바 블루투스 스피커 Touring S. 상단은 알루미늄, 하단은 인조 가죽 재질로 구성한 것이 특징! 가로 17cm 높이 10cm 두께 4.5cm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최대 2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야외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28만9천 원(무역센터점 7F)

 

게이즈샵 아이온 머스탱 LP 턴테이블. 클래식한 매력과 강렬한 레드 컬러가 눈길을 확 사로잡습니다. 포드 머스탱 시리즈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1965년 머스탱 계기판을 디자인으로 옮겼다고 해요. USB 메모리를 통해 외부 음원을 틀 수 있으며 라디오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24만9천 원(판교점 6F)

 

게이즈샵 엘리시움 로프리 아이론 미니 레트로 클래식 블루투스 스피커.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의 절묘한 조합이 매력적인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주파수를 위한 다이얼을 탑재했으며 채널도 아날로그 방식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전면에 탑재된 듀얼 스피커가 고음과 중음의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하고, 후면의 커다란 우퍼가 저음을 들려줍니다. 9만8천 원(판교점 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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