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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MD'S PICK] 여름을 닮은 패션 아이템 추천

TREND 2018.07.05 16:11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법! 밝고 화사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는 옐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옷차림을 시원하게 해주는 블루, 믹스 매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화이트까지 여름 하면 떠오르는 3가지 대표 컬러 아이템을 골라 소개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코디해 무더위를 날려보내시길 바랍니다.

 

 

 

 # 존재감이 돋보이는 YELLOW

탄산수처럼 톡 쏘는 옐로 컬러는 그 자체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밝고 화사한 컬러 덕분에 얼굴이 환해 보이고 깨끗해 보이기도 하죠. 뜨거운 태양을 닮은 옐로 컬러는 에너제틱하고 경쾌한 여름과 잘 어우러집니다. 올여름에는 옐로 컬러 아이템으로 보다 과감해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무더위에 기분 전환으로 화사한 매력을 뽐내보세요. 

 

 

01. 온앤온 오프 숄더 패턴 원피스. 모처럼 떠나는 휴가, 스타일 지수를 더욱 ‘업’ 시키고 싶다면 이 아이템을 주목하시길! 청량한 컬러가 돋보이는 오프 숄더 패턴 원피스는 가볍고 편할 뿐 아니라 칵테일 드레스로 그만입니다. 21만9천 원 (천안점 B1)

 

02. 바네사브루노 자수 리넨 원피스. 에스닉 룩은 여름의 단골 의상 중 하나로 꼽힙니다. 화려한 에스닉 자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리넨 원피스는 시원하고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합니다. 입으면 일상에서도 휴가지에 온 듯한 기분으로 충만해질 거예요. 도심에서도 이국적인 멋을 즐겨보세요. 77만8천 원 (압구정본점 B2)

 

03. 타임옴므 리넨 셔츠. 여름에 활용도가 높은 리넨 셔츠는 필수 아이템 중 하나죠. 산뜻한 옐로 컬러가 매력적인 리넨 셔츠는 어디서든 돋보일 거예요. 통기성이 좋아 시원할 뿐 아니라 이글거리는 태양을 차단하는 데도 효과적! 32만5천 원 (중동점 5F)

 

04. 발렉스트라 이지데미니. 레몬처럼 상큼한 옐로 컬러가 간결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눈길을 확 사로잡습니다. 네온의 선명한 컬러가 망설여진다면 심플한 가방부터 시작해보세요. 캐주얼한 룩에 어울리는 것은 물론 세련된 비즈니스 룩도 문제없을 거예요. 3백28만 원 (압구정본점 2F)

 

05. 쟈딕앤볼테르 시폰 블라우스. 옐로 컬러에 핑크 플라워 프린트가 어우러진 화사한 시폰 블라우스는 밋밋한 의상도 극적으로 보이게 하는 기특한 아이템입니다. 데님 쇼트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발랄한 휴양지 패션이 완성되며, 화이트 스커트와 매치하면 근사한 파티 룩이 됩니다. 41만9천3백 원 (압구정본점 B2)

 

06. 앳마이플레이스 로브. 올여름도 로브의 열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샛노란 파인애플 패턴이 앙증맞은 코튼 소재의 로브를 수영복 위에 걸치거나 롱 나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휴가지 패션을 완성해보세요. 14만8천 원 (무역센터점 5F)

 

 

 

# 청량감 넘치는 BLUE

여름에 진가를 발휘하는 블루 컬러는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그 자체만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 여름철 스타일링으로 제격입니다. 지중해의 하늘과 깊은 바닷속을 닮은 블루 컬러로 도심 한복판에서도 휴가지에 온 듯한 청량감을 즐겨보세요!

 

 

01. 산드로 플로럴 프린트 롱 드레스. 허리선 아일릿으로 포인트를 준 롱 드레스는 일상은 물론 휴양지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으니 함께하는 액세서리와 가방은 노랑 같은 채도가 높은 색을 골라 고르게 시선을 분사시켜 중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53만5천2백 원 (압구정본점 B2)

 

02. 톰보이 원피스. 블루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하고 싶다면 여유로운 실루엣의 원피스를 추천합니다. 레터링이 멋스러워 데일리 룩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스포티한 플랫 샌들을 함께 매치하면 멋이 살아날 거예요. 9만9천 원 (디큐브시티점 2F)

 

03. 라코스테 데님 원피스. 시원한 컬러감의 데님 소재로 제작된 원피스입니다. 허리 부분에 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밋밋한 느낌을 덜어냈어요.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으로 입다가 가을이 되면 가디건과 함께 레이어드 하기에 좋습니다. 27만8천 원 → 19만4천6백 원 (천안점 7F)

 

04. 산드로옴므 셔츠. 여름을 낭만적으로 만들어주는 알로하 셔츠. 컬러풀한 색감과 큼직한 패턴은 자칫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반면 이 셔츠는 차분한 블루 컬러와 간결한 패턴으로 모던함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25만9천 원 (무역점 7F) 

 

05. 매직에디션 야자수 반바지. 보기만 해도 시원한 야자수 무늬가 여름과 잘 어울립니다. 제법 튀어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전체적으로 쿨 다운된 블루 컬러를 사용해 그다지 과해 보이지 않는 것이 장점. 거기다 허리 부분을 밴딩 처리해 입고 벗기 간편합니다. 3만9천 원 (킨텍스점 5F)

 

06. 셀린느 버킷 백. 블루 컬러는 채도에 따라 느낌이 다른데요. 짙은 네이비 계열은 한층 고급스럽고 쿨한 느낌이 강합니다. 선명한 블루 컬러가 감각적인 버킷 백과 함께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가벼운 소재의 의상을 선택해 보다 싱그러우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해보세요. 2백40만 원 (압구정본점 2F)

 

 

 

# 순수하고 깨끗하게, WHITE

화이트는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여름을 상징하는 완벽한 컬러 중 하나죠. 화이트는 다양한 컬러의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면서 옷 입는 재미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데요. 여름이면 늘 입어왔던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를 벗어나 어떤 아이템을 골라야 하는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한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01. 타미힐피거 리넨 원피스. 청량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는 스트라이프가 포인트인 리넨 소재의 민소매 원피스. 허리의 리본 장식을 깔끔하게 묶거나 내추럴하게 풀어서 다른 무드로 연출 가능합니다.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스타일 지수를 높여보세요. 19만2천5백 원 (천안점 3F)

 

02. MSGM 티셔츠. 햇살이 뜨거워지는 여름, '잘 빠진' 화이트 티셔츠 하나면 여름이 거뜬합니다. 매일 아침 뭘 입을지 고민하는 출근길, 시간을 절약해주는 데에 화이트 티셔츠만 한 게 없죠. 스커트나 데님, 그 어떤 아이템을 매치해도 무리가 없기 때문인데요. 컬러풀한 브랜드 로고로 살짝 포인트를 준 화이트 티셔츠면 더할 나위 없겠죠? 49만8천 원 → 34만8천6백 원 (압구정본점 3F)

 

03. 이자벨마랑 민소매 블라우스. 펀칭 디테일과 소매 프릴이 포인트인 민소매 블라우스. 사랑스러운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여름 시즌이면 어김없이 사랑 받는 아이템이죠. 매니시한 느낌의 슬랙스나 데님 숏 팬츠와 매치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59만8천 원 (판교점 2F)

 

04. 고세 스트랩 샌들.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은 스트랩 샌들 힐.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굽이 그다지 높지 않아 오랜 시간 야외 활동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합니다. 청순한 스타일의 원피스와 드롭 귀걸이를 함께 매치하면 여름 스타일링의 정석이 완성됩니다. 27만9천 원  16만7천4백 원 (미아점 3F)

 

05. 이세이미야케 FUZZY 원피스. 아이슬란드 배경을 프린트 한 원피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여행을 떠나고 싶은 도시의 풍경을 담은 프린트 의상을 입는 것만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달랠 수 있는데요. 이 원피스를 입으면 마음만큼은 이국적인 정취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거예요. 1백85만 원 (압구정본점 3F)

 

06. 랑방 핸드백. 앙증맞은 크기의 미니백은 여름 필수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페미닌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스터드 장식이 가미된 화이트 체인 백을 선택해보세요. 어떤 룩에도 깔끔하게 잘 어울립니다. 2백39만 원  1백67만3천 원 (무역센터점 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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