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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새해 맞이 갖춰야 할 필수품은?  올 해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2017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새로운 다짐을 하고 있을텐데요, 새해가 되면 불타오르는 의욕들을 정리하고 실천하며 마지막 12월을 뜻 깊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아이템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머리 속으로만 하는 다짐은 쉽게 잊혀집니다. 손으로 직접 쓴 후 눈으로 보고 다시 한번 각인시켜야 오래 갑니다. 당신의 계획을 현실로 만들어 줄 새해 필수 아이템, 클래식한 스타일에서 개성 강한 스.. Read More
오감만족, 크리스마스 소품 추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시즌 ‘크리스마스’가 곧 옵니다.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는 작업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하나의 이벤트가 되기도 하는데요. 매년 크리스마스 트리에 이것저것 거는 것에 그쳤다면 올해는 조금 특별한 소품들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어쩌면 트리를 꾸미는 것보다 난이도는 훨씬 낮고 효과는 200% 이상이니 무엇을 선택할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눈으로 보는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하면 반짝반짝 전구.. Read More
겨울 패션의 완성, 부츠 선택과 스타일링 tip   그 어느 계절보다 다양한 신발을 즐길 수 있는 계절, 겨울이 왔습니다. 맨발로 쿨하게 착용한 블로퍼부터 허벅지를 덮은 싸이하이부츠까지. 그러나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매력 슈즈는 누가 뭐라해도 ‘부츠’입니다. 추운 계절에 더 스타일리쉬하고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부츠. 요즘은 종류도 길이도 패턴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내 마음에 드는 부츠를 ‘그냥’ 고르는 사람은 ‘패션 하수’, 멋진 아이템 중에서 나에게 ‘어울리는 것’.. Read More
아름다운 당신을 위한, 코코넛 오일 활용백서 아름다운 그녀의 비밀 친구들과 불철주야 신나는 주말을 보낸 뒤, 밤샘 야근 후 그리고 오랫동안 이어진 회식 다음날도 언제나 그녀는 상큼하고 활력이 넘친다. 분명 사람이거늘 어찌 그녀는 항상 맑은 피부, 생기 있는 표정,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걸까? 비법 공유를 요청한 내게 그녀가 건넨 것은 바로 ‘코코넛오일’ 몇 년 전까지 만 해도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지인들에게 ‘이거 하나면 다 된대’라며 건네준 것이 바로 ‘코코넛.. Read More
호호 입김나는 겨울, 생각나는 간식 총정리   유난히 간식이 더 당기는 계절, 겨울. 계속되는 한파로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실텐데요, 금강산도 식후경! 배를 채워가면서 구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맛있는것도 너무 많고 칼로리 걱정도 되실텐데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이 있죠. 칼로리 걱정은 잠시 덜어두고 현대백화점이 추천하는 맛있는 겨울 간식 먹으러 가보실까요?  대표 간식으로 겉은 바삭바삭 속은 야채 가득한 영양만점.. Read More
2016 겨울 패딩 트렌드, 3가지만 기억하세요   겨울이 다가오면 장만해야 할 아이템 1순위로 꼽히는 ‘패딩’. ‘패딩=아웃도어 라이프’라 생각하는 당신은 패딩 초보가 분명합니다. 도시에서 패딩을 마주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죠. 오피스룩에 세련되게 매치하거나 운전할 땐 가뿐하게 또는 특유의 퀼팅 기법으로 최소 3키로는 빠져 보이는 패딩까지. 1순위로 꼽히는 이유는 보온성뿐만 아니라 기능성과 패션까지 겸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겨울만 되면 어른들이 종종 말씀 하시던 ‘.. Read More
춥다고 집 안에만 있을 수는 없다, 현대문화센터 겨울학기 강좌 들으러 GO!  지난주 내린 첫 눈, 다들 보셨나요? 추위가 우리 곁으로 슬쩍 온 게 엊그제 같은데 완연한 겨울이 찾아오고 이제 2016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 마무리는 잘 하고 계신가요? 혹시 계속되는 추위로 집 안에만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이럴 때일수록 밖으로 나와야 한다는 사실!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겨울학기 강좌 들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특별한 콘서트로 삶의 양식 쌓기 살면서 음악이 가장 .. Read More
이불 밖은 위험해, 나를 지켜줄 따뜻한 이불 추천   유난히도 잠 못 이루게 더웠던 지난 여름, 같은 지하철 약냉방칸을 타도 느끼는 온도가 달랐던 우리가족.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아빠는 강냉방칸은 왜 없냐며 볼멘소리를 했고, 추위를 많이타는 엄마는 한 여름에 이정도 추위가 말이 되냐며 가디건을 챙기지 못했다며 아쉬워하셨죠. 겨울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찬바람 불어오는 밤 우리 네 가족은 고민이 많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이불,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사계절 핫한 우리 아빠에게는 통풍 잘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