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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이번 겨울 주목해야 할 패션 트렌드 컬러, 뉴트럴 컬러 아이템

세계적인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패션위크. 패셔니스타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지난해 뉴욕과 파리 패션위크에서 패션 트렌드 컬러 키워드로 떠오른 것 중 하나가 바로 뉴트럴 컬러인데요. ‘중립의, 중립적인’이라는 뜻을 가진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뉴트럴 컬러 아이템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 DUSTY PINK

 

평소 핑크 컬러가 조금 부담스러우셨다면 한 톤 다운된 더스티 핑크는 어떠신가요? 핑크빛의 매력은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화사하고 우아한 스타일까지 연출할 수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거예요.

 

 

보테가 베네타 더블 페이스 캐시미어 코트. 은은한 핑크빛이 감도는 따스한 색상의 코트입니다. 더블 캐시미어 소재로 가볍고 한층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며 넉넉한 사이즈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허리 스트랩을 활용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해보세요. 4백70만 원대 (압구정본점 2F)

 

발렌티노 락스터드 퀼팅 가죽 숄더백. 어떤 스타일도 소화 가능한 사랑스러운 핑크색의 백. 부드러운 최고급 가죽 소재에 마름모 퀼팅 패턴과 골드 스터드 장식이 특징입니다. 토트백으로 우아하게 때론 숄더백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시길! 2백70만 원대 (판교점 1F)

 

마르니 플로럴 프린트 크레이프 실크 드레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부드러운 실크 크레이프 소재의 핑크 드레스는 어떠신가요. 목 부분의 리본 타이와 전체적인 플로럴 프린트가 매력적인 아이템. 걸을 때마다 실크 특유의 하늘거리는 실루엣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준답니다. 1백6십만 원대 (목동점 2F)

 

마르니 트렁크 미디엄 가죽 숄더백. 클래식하고 심플한 백을 찾는다면 마르니 트렁크 숄더백이 제격이죠. 아코디언이 연상되는 내부 실루엣이 특징.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매끈한 라인과 표면은 소장 욕구를 자극하기 충분하답니다. 슈트나 원피스 등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어울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1백5십만 원대 (목동점 2F)

 

보테가 베네타 인트레치아토 가죽 파우치. 남녀 모두 소장하고 싶어 하는 인기 아이템이죠. 이탈리아 가죽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돋보이는 파우치입니다. 어떤 룩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며 넉넉한 사이즈와 내부 슬립 포켓으로 활용도가 뛰어나답니다. 75만 원대 (압구정본점 2F)

 

 

 

# BEIGE

 

매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컬러죠. 따뜻하고 편안한 감성을 담은 다양한 톤의 베이지 컬러 아이템을 만나 보세요. 어떤 룩에 매치해도 무난하게 잘 어울려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탁월하답니다.

 

 

랑방컬렉션 스웨이드 스트랩 니트 스웨터. 하나만 걸쳐도 포인트가 되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니트 스웨터입니다. 니트 하단 절개 부분에 스웨이드 소재의 버클 스트랩이 특징. 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한 소재로 보온성까지 뛰어나죠. 스커트와 부츠를 함께 매치해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 보세요. 74만5천 원 (신촌점 4F)

 

폴스미스 캐시미어 라운드 니트. 가장 심플한 디자인의 니트를 찾는다면 주목하세요. 기본에 충실한 라운드 디자인과 가볍고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로 따뜻함까지 갖춘 니트입니다. 바지와 스커트 모두 잘 어울리는 베이직한 라인으로 겨우내 활용하기 좋아요. 71만1천 원 (대구점 5F) 

 

스텔라맥카트니 하이웨이스트 울 알파카 니트 팬츠. 겨울에 입기 좋은 팬츠를 찾는다면 니트 팬츠만 한 것이 없죠. 하이웨이스트로 허리 윗부분을 감싸줄 뿐만 아니라 넉넉한 핏으로 착용감까지 뛰어나요. 따뜻한 울 알파카 소재로 추운 겨울에도 끄떡없답니다. 운동화나 어그 부츠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완성해 보시길! 69만8천 원 (판교점 2F)

 

산드로 풀오버. 촘촘한 짜임의 베이지 색상 니트. 어깨부터 소매까지 배색 라인 포인트가 있어서 밋밋하지 않고 캐주얼한 매력까지 한층 더해준답니다. 부드러운 소재와 루즈한 핏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요. 34만9천 원 (천호점 2F)

 

SJSJ 울 스트랩 드레스. 올겨울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추천해 드리고 싶은 아이템. 가벼운 울 소재의 드레스가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준답니다. 허리 라인의 스트랩을 리본 모양으로 매듭지어 사랑스러운 데이트 룩을 완성해 보세요. 27만3천 원 (중동점 4F)

 

 

 

# IVORY

 

흰 눈을 닮은 아이보리 컬러 아이템은 얼굴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것 같지 않나요? 올겨울에는 밝은 아이보리 색상의 아우터로 화사한 분위기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세요.

 

 

SJSJ 퍼 블록 구스 다운 점퍼. 베이직한 디자인과 하프 길이로 활용도가 높은 점퍼입니다. 구스 다운 충전재는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죠. 실용적인 양 사이드 포켓 위에 탈부착이 가능한 밍크 퍼가 달린 것이 포인트. 안감까지 꼼꼼하게 마무리되어 소장가치가 높답니다. 39만3천 원 (중동점 4F)


빈폴 숄 칼라 케이블 가디건. 차분한 색상의 베이직한 숄 칼라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디건이죠. 하단에는 블랙 라인을 더해 깔끔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넉넉한 핏과 양 사이드에 포켓까지 있어 실용적으로 착용하기 좋아요. 31만8천 원 (디큐브시티 3F)

 

시스템 니트 삭스 슈즈. 색다른 분위기의 겨울 슈즈를 원한다면 마치 니트 양말을 신은듯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슈즈를 추천해 드려요. 같은 컬러의 끈으로 통일감을 높이고 캐주얼한 매력까지 더했답니다. 가볍고 포근해 보온성은 물론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 겨울 슈즈로 제격인 아이템. 27만5천 원 (목동점 4F)

 

발렌티노 레이스 케이블 니트 울 스웨터. 클래식한 디자인과 골지 마감 처리가 돋보이는 프리미엄 울 소재 스웨터를 소개합니다. 어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블랙 라인과 리본 매듭이 특징. 여유 있는 핏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짧은 블랙 스커트와 매치해 귀여운 룩을 완성해 보세요. 1백95만 원대 (압구정본점 1F)

 

이자벨 마랑 아딜 리버서블 시어링 재킷. 가슴 부분의 별 모양 패턴 디자인이 포인트. 레드와 버건디 계열 색상이 절묘하게 믹스된 매력적인 재킷이죠. 한쪽 면은 부드러운 시어링 소재로 다른 면은 브라운 색상의 스웨이드 소재로 되어 있으며 양면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3백65만 원대 (킨텍스점 3F)

 

 

 

더스티 핑크와 베이지, 그리고 아이보리까지! 지금까지 패션위크 트렌드 컬러로 주목받은 뉴트럴 컬러를 만나봤는데요. 오늘 소개된 아이템을 활용해 올겨울 포근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완성해 보면 어떨까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