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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서

김난도 교수가 바라본 더현대 서울 성공의 이유 지난 2월, 더현대 서울이 오픈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21년 처음 문을 연 이후부터 지금까지, 더현대 서울은 서울의 명실상부 핫플레이스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팬데믹과 오피스 상권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더현대 서울이 어떻게 MZ세대의 놀이터로 떠오를 수 있었을까요? “사람들이 몰려드는 페르소나 공간, 더현대 서울” 의 저자 김난도 교수와 연구진이 장장 10개월간 현대백화점 임직원 19인을 만나며 심층 인터뷰와 사례 연구를 통해 분석한 결과물인 가 이제 막 세상에 나왔어요. 김난도 교수는 더현대 서울을 두고 성공적인 '페르소나 공간'이라 분석했는데요. 확고한 취향으로 고객의 숨은 욕망까지 자극하는 공간 경영의 모든 것. 김난도 교수와 함께한 인터뷰를 통해 함께 확인해보시죠! Q. 왜 ‘더현대 서울’이.. Read More
봄을 품은 전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Springtime Delight’ 따스한 바람이 볼을 간지럽히는 계절, 봄.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봄은 단순한 계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요. 다가오는 봄의 따뜻함을 한 발짝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바로 더현대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전 ‘Springtime Delight’입니다. 꽃이 가득한 들판, 도심의 화사한 거리들이 파스텔 톤으로 표현된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작품으로 곧 우리 곁에 찾아올 ‘어느 봄날’을 느껴보세요. 현실과 상상, 그 경계에 있는 작품들 나는 내 마음이 각 장소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 사진의 색에 시간을 투자한다. -Teresa Freitas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작품에는 현실에 존재하는 풍경과 상상 속 세계를 떠올리게 하는 색채들이 어.. Read More
SNS로 보는 더현대 서울 A to Z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더보기
걸어서 음악 속으로, 360도 감성체험 전시 ‘비욘더로드(BEYOUND THE ROAD)’ “세계는 나의 표상이다.” 19세기의 철학자 아르투어 쇼펜하우어가 저술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이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세계란 있는 그대로가 아닌 ‘나’라는 존재가 감각하는 대로 드러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인데요. 달리 말해 우리가 세계를 다르게 지각할 수 있다면, 그것은 곧 새로운 세상(new world)로 이동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죠. 완전히 새롭게 음악을 경험할 기회가 한국으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더현대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이머시브(Immersive) 전시회, ‘비욘더로드(BEYOUND THE ROAD)’입니다.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새로운 경험, 이머시브 아트 이머시브(Immersive)란 ‘담그다, 몰두하다’는 의미로 전통적인 예술과 달리 창작물과 관람자 사이의 경..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