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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MD’S PICK] 겨울 패션에 포인트를 더해줄 액세서리 아이템 액세서리는 의상을 바꿔 입지 않아도 스타일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츠부터 머플러, 장갑까지 액세서리 아이템을 포인트로 활용해 올겨울 스타일 지수를 업그레이드해보세요! # BOOTS ITEM 부츠의 계절이 왔습니다. 올겨울이 더욱 기다려진 이유는 세련미를 강조하는 앵클 부츠부터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사이하이(thigh-high)부츠까지 부츠 트렌드가 지난 시즌에 비해 훨씬 다채로워지고 스타일리시해졌기 때문! 디자인이 다양해 스타일에 맞춰 연출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죠. 찬 바람으로부터 스타일을 지켜줄 이번 시즌 신상 부츠들을 꼼꼼히 체크해 보세요. 랑방컬렉션 파이톤 앵클 부츠. 앵클 부츠는 자주 신게 되는 만큼 무난한 컬러로 고르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의 앵클 부츠에 한.. Read More
2019년 눈부시게 빛날 당신을 위한 새해 추천 선물 아이템 Happy New Year! 지난해의 아쉬움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는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으로 가득한 지금, 그 시작을 응원하기 위한 추천 선물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 STATIONERY 새해가 되면 문구류도 재정비하기 마련이죠. 다이어리 첫 장에 새해 소망과 목표를 적어 넣으며 스스로 다짐을 해보세요. 유니크한 새 노트로 첫 회의를 기분 좋게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당신의 새로운 시작에 성공의 기운을 가득 불어넣어 줄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루이비통 모노그램 노트. 유니크한 노트 선물을 하고 싶다면 루이비통 모노그램 노트는 어떠신가요? 루이비통 시그니처 패턴 위에 스티커를 붙인 듯한 개성 있는 패치가 돋보이는.. Read More
Spring on the Lips 립스틱 vs 립 펜슬 당신의 선택은? 봄은 여자의 입술에 가장 먼저 찾아오는 법. 올 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립 제품들이 살랑이는 마음과 지갑을 들었다 놨다 하게 만듭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올 봄에는 립스틱과 함께 정교한 립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는 립 펜슬이 머리를 빼꼼 내밀고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얼굴에 화사한 생기를 부여해줄 봄맞이 립 제품, 립스틱과 립 펜슬 중 당신은 과연 무엇을 선택하게 될까요? 01. 디올 / 전점(디큐브시티점 제외) 02. 조르지오 아르마니 / 무역점, 신촌점, 판교점 03. 에스티 로더 / 전점 04. 버버리 / 무역센터점, 신촌점, 목동점, 중동점, 킨텍스점, 대구점, 울산점 05. 맥 / 전점(대구점, 부산점, 울산동구점 제외) 최근 출시되는 립스틱은 립글로스 버금가.. Read More
이것만 알면 F/W 메이크업 키워드 완전정복 몇 주 혹은 몇 달 동안 매일 같은 메이크업을 반복해온 나 '내 실력에 뭘...'이라는 이유로 사시사철 똑같은 메이크업을 반복해오시진 않으셨나요? 패션도 메이크업도 결국 베이직이 최고라는 정설이 있지만, 같은 메이크업이라도 트렌드를 읽고 조금만 바꾸면 개성 있는 메이크업으로 연출해볼 수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죠? 그래서 준비한 올 가을 주목해야 할 2016 F/W 메이크업 키워드! 빠르게 파악하고 내 얼굴에 새 메이크업을 선물해보세요. 1. THE DARK RED LIPS 하늘아래 같은 레드는 없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레드’ 색상이 대세인데요. 특히 이전보다 깊이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크랜베리와 와인, 벽돌 컬러의 레드 등이 눈여겨보아야 할 레드 컬러들이죠. 입술 이외의 메이크업은 최.. Read More
[쇼핑테마] 나만의 향기를 만들다, 조향사 이야기 ‘향기는 기억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죠. 어디선가 은은하게 풍겨오는 향기가 잊혀진 사람을 떠올리게 하거나 지나간 시절을 기억하게 만들어서 생긴 말일 거예요. 이렇게 특별한 향기를 만들어내는 조향사들, 그들은 한 시절을 향기로 말해주는 통역자가 되죠. 여러분의 향기는 어떠한가요? 나만의 특별한 향기를 가지고 계신가요? 현대백화점 블로그에서는 이렇게 특별한 향수와 조향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전통 깊은 헤리티지 향수부터 컨템퍼러리 니치 향수까지, 지금 들려드리는 향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1. LEGEND OF PERFUME 1947년, 패션 디자이너 무슈 디올Dior은 “사랑의 향을 지닌 향수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조향사 폴 바쉐에게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탄생된 향수 ‘미스 디올Mi..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