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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een of May 5월 하면 어떤 꽃이 떠오르세요? 화려한 자태만큼이나 은은한 향기로 여성스러움을 대표하는 ‘장미’는 그야말로 5월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장미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간직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GRACEFUL LADY진한 장미 향, 입는 순간 숨겨진 여성미가 발산될 거에요. 다마스크 로즈는 부드럽고 우아한 무드를 풍기고, 센티폴리아 로즈는 화려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불가리 프래그런스 다마스크 로즈와 로즈 페탈 에센스가 어우러져 여성스러운 무드를 풍기는 ‘로즈 로즈’ 30ml, 10만 원 (무역점, 중동점, 킨텍스점, 판교점) 에어린 베르가모트, 화이트 불가리안 로즈 등의 향이 섬세하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뱀부 로즈 오 드 코롱’ 200ml, 21만 원대.. Read More
마음을 담은 오월의 선물 ② -스승의날,성년의날,부부의날- 여러분,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눈 깜짝할 사이에 벌써 한 주가 지났군요! 이번 주도 5월에 걸맞게 따뜻한 햇빛이 살랑거리는 나무사이로 비치는 아름다운 나날들이 기대되는 한 주 입니다. 마음을 표현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시즌이네요.이번에는 스승의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에 맞는 키워드로 여러분의 진심과 상대방의 취향을 고려한 행복한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5월 15일 스승의날 최근에는 스승의 날 선물이 축소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죠. 하지만, 감사의 마음을 잊지말고 표현해 봐요! 선생님과 오랜만에 만나 맛있는 한끼와 디저트를 드셔보세요.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다 보면 고민도 풀릴거에요. 5월 15일 성년의 날인생에 딱 한 번 맞이 하는 풋풋한 스물한 살을 위해 기억에 남는 순간을 선물하세요. 5월 .. Read More
[쇼핑테마] 나만의 향기를 만들다, 조향사 이야기 ‘향기는 기억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죠. 어디선가 은은하게 풍겨오는 향기가 잊혀진 사람을 떠올리게 하거나 지나간 시절을 기억하게 만들어서 생긴 말일 거예요. 이렇게 특별한 향기를 만들어내는 조향사들, 그들은 한 시절을 향기로 말해주는 통역자가 되죠. 여러분의 향기는 어떠한가요? 나만의 특별한 향기를 가지고 계신가요? 현대백화점 블로그에서는 이렇게 특별한 향수와 조향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전통 깊은 헤리티지 향수부터 컨템퍼러리 니치 향수까지, 지금 들려드리는 향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1. LEGEND OF PERFUME 1947년, 패션 디자이너 무슈 디올Dior은 “사랑의 향을 지닌 향수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조향사 폴 바쉐에게 요청했습니다. 그렇게 탄생된 향수 ‘미스 디올Mi..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