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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현대백화점그룹 시무식 현장,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2019년 기해년, 황금 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매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새해 첫 발걸음을 아주 특별하게 시작하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으로 새해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뜻깊은 연탄 봉사 활동은 벌써 9년째 이어지고 있죠. 넘치는 사랑으로 훈훈했던 연탄 나눔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사랑의 연탄 나눔은 백사마을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이른 아침. 좁은 골목과 오래된 집들이 즐비한 백사마을의 겨울은 유독 춥게 느껴집니다.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고 불리는 백사마을. 이곳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는데요. 바로 연탄 봉사를 함께할 현대백화점그룹 임직원과 고객 봉사단입니다. 곧이어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님의 인사 말.. Read More
2018년 현대백화점그룹 봉사나눔 시무식 현장 "함께 웃어요, 사랑의 연탄 나눔"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매년 1월 새해가 되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기부합니다. 올해로 벌써 8년째죠. 단순히 기부만 하는 게 아니라, 현대백화점그룹 직원들과 고객님들이 다 같이 연탄을 배달해 드린답니다. 마음을 담아 더 따뜻할 연탄, 올해는 웃음이 가득한 스마일리도 함께합니다. 그 나눔의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웃음 가득한 스마일리 알아보기: http://thehyundaiblog.com/entry/Smiley-Times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에서2018년 시무식을 시작합니다! 유난히 긴 이번 겨울. 매서운 추위는 백사마을에도 몰아쳤습니다. 백사마을은 노원구 중계본동 104번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고도 불리는 마을입니다. 따뜻함이 그리운 서울의 달동네.. Read More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에 희망을 전한 2017년 봉사 나눔 시무식 현장 “다들 지게 지셨죠? 2017년도 현대백화점그룹 시무식을 시작합니다!” 올 해로 7년 째, 현대백화점그룹 직원과 고객이 함께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중계본동 백사마을의 좁고 가파른 언덕길을 지게를 지고, 리어카를 끌고 올랐습니다. 4,500장의 연탄을 싣고 오르는 길목 사이사이에서 만난 200명의 온기 유발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연탄나눔봉사를 하는 현대백화점의 시무식, 그 이유 있는 현장을 찾았습니다. “아, 저는 올 해로 3년 연속 참여하고 있습니다. 연초라 바쁜 일도 많지만 새해 벽두부터 필요한 곳에서 땀 흘리며 일하고, 그게 보탬이 되는 걸 직접 보면 한 해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이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지원팀 이호현 차장 멀지 않은 거리에 사는 이웃을 돕는 활동에서 우리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