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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적인선물

잘 받겠습니다, 2023 설 <더 현대적인 선물> 받는 이의 마음을 생각하며, 2023 설 이 찾아갑니다. 365일, 한 해의 새로운 시작은 누구도 밟지 않은 눈밭처럼, 아무것도 씌여지지 않은 백지처럼 순백의 흰색과 닮아 있습니다. 옛 선인들은 새해가 되면 소중한 이들에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서한을 주고받곤 했습니다. 사람이 직접 전하는 서한에 담긴 온기는 시대를 막론하고 마음을 움직입니다. 현대백화점이 제안하는 선물 또한 받는 이에게 이러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받는 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더 현대적인 선물과 함께 다가오는 2023년 새해를 맞이해보세요. Point 1. 한지에 담긴 서한 2023 설 선물집은 고운 한지, 그리고 여기 마음을 담아 써내린 서한을 시각화합니다. 현대식품관의 원물이 말간 종이와.. Read More
올 추석 전하세요, <더 현대적인 선물> 받는 이가 무엇을 좋아할지 고심하며 선물을 고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가 선물이 아닐까요 지속가능하며 아름다운 시절 안부, 추석 선물집 지난한 더위가 한풀 꺾이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모처럼 모여 정을 나누는 추석. 특히 올해 추석은 고단했던 팬데믹의 시간을 넘어 찾아와 더 뜻깊은 휴일이 될 텐데요. 풍성함을 나눌 선물에 관한 고민도 가을 곡식의 향기처럼 깊어져만 갑니다. 선물은 받는 이를 배려하는 동시에 나를 표현할 수도 있는 매력적인 매개체이지요. 받는 이에 대해 새삼 곰곰이 생각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모든 과정이 사실은 선물이 아닐까요. 현대백화점의 추석 선물집 은 그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더 신선한 원물, 더 적확한 구성, 더 아름다운 매무새의 선물로 가장 당신다운 메시지를 전하실 수 있도록. P..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