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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부산점

부산 로컬 브랜드 한 자리에, 현대백화점 부산점 '범일상회' 호랑이의 유래를 가진 ‘범일동’에 소재한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호랑이의 해를 맞은 올해를 기념하며 지역명 ‘범일’을 활용한 테마 행사를 지속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진행한 ‘범일로드’ 행사에 이어, 여름을 맞아 준비한 ‘범일상회’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7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40일여간 진행되는 ‘범일상회’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되는 부산 대표 브랜드들의 팝업 매장을 통해 ‘부산다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데요. 대선(7.18~24), 에어부산(7.29~31)과 같이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부터 부산사이다(7.15~17), 부산낮술&부산밤술(7.26~28), 부산맥주(8.1~7), 동래아들(8.9~14)과 같이 MZ세대가 주축이 된 부산의 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신생 브랜드까지 만나.. Read More
갤러리로 변신한 부산점 <아트현대> 사뿐한 걸음으로 우리 곁에 가까워진 봄은 꽁꽁 얼어붙어 있던 감수성을 사르르 녹이기에 충분한데요. 봄이 찾아와 설레는 마음이 한껏 무르익을 수 있도록 현대백화점 부산점에 아트현대 전시가 찾아왔습니다. 작가의 이름만 들어도 작품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유명 작가진들부터 아트 콜렉터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어 벌써 많은 분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바로 봄날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전시들을 만나볼까요? 백화점에서 만나는 유명 작가의 대표작, 부산점 아트현대 현대백화점 부산점에서 준비한 이번 ‘아트현대’는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트렌디한 국내외 예술작품들로 가득 차 있어 여느 때보다도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백화점 로비에서부터 소현우 작가의 대형 조각 작품.. Read More
임인년 호랑이 기운이 가득한, 현대백화점 부산점 범일로드 올해 임인년은 육십갑자 중 흑색에 해당하는 임(壬)과 호랑이를 상징하는 인(寅)이 만난 ‘검은 호랑이’ 해입니다. 한 해의 시작은 늘 특별하지만, 우리 민족의 상징이자 예부터 신성한 존재로 여겨졌던 호랑이의 해이기에 더욱 기대되는데요. 부산광역시 범일로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범일로드’ 행사를 마련했다고 해요. 기운찬 호랑이 기운이 가득한 범일로드 행사 현장으로 지금 함께 떠나볼까요? 부산점에서 호랑이 기운 받아 가세요!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용맹한 흑호의 기운을 전하고자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 TIGER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동물을 통해 ‘원초적 순수’를 이야기하는 오원영 작가는 범띠 해를 맞아 이번 전시에서 탈을 쓴 아이의 모습을 벌룬 아.. Read More
MZ세대 쇼핑은 여기! 트렌디 감성 수입 편집샵 #h 현대백화점이 제안하는 트렌디한 감성 브랜드를 모은 수입 컨템퍼러리 편집샵 ‘#h(샵에이치)’가 부산점에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수도권이 아닌 부산에서 편집숍을 연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h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MZ세대에 인기 있는 해외 패션 브랜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메종키츠네, 아미, 겐조, 아페쎄, 메종마르지엘라 등 내로라하는 트렌디한 해외 패션 브랜드 라인업은 듣기만 해도 탐이 나는데요. 바이어가 직접 고른 다양한 제품을 정상가 대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들르지 않을 이유가 없겠네요! 그럼 지금 바로 확인하러 가볼까요? 수입 컨템포러리 편집샵, #h 귀여운 폭스 로고가 먼저 눈에 뜨이는 메종키츠네(Maison Kitsuné).. Read More
미술관도 부러워하는 백화점, ‘아트현대’ 예술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현대백화점이 다시 한번 백화점 안으로 미술관을 들여놓았습니다. 지금 현대백화점 부산점에서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아트현대’가 진행 중에 있는데요. 누구나 다 아는 작가부터 미술 콜렉터들 사이에서 난리 난 작품까지, 대형 미술관에서도 한 자리에 모으기는 어렵다는 작품들을 부산점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구매도 가능합니다. ‘아트현대’에 모인 작품들은 부산점 1층 입구에서부터 식당가가 있는 9층까지 곳곳에 보석처럼 박혀있는데요. 소문난 작품들을 두 눈으로 영접하고 싶은 급한 마음은 먼저 가장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4·5층으로 올라갑니다. 부산에 만나는 해외작가: 데미안 허스트, 요시모토 나라, 데이비드 호크니, 조나스 우드 5층에는 외.. Read More